계약서에 적힌 금액입니다. 공공 용역이면 나라장터에서 낙찰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. 부가세는 빼고 넣으세요.
원
이 일을 실제로 한 사람 수입니다. 본인을 포함합니다.
명
계약서상 수행 기간입니다.
개월
세금을 떼기 전 금액입니다.
원
이 계산은 순수 용역금액 기준입니다. 회사의 간접비·이윤·다른 지출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
왜 이걸 만들었나
늦게까지 도면을 그리고, 견적을 붙이고, 현장을 다녀도 월급 명세서에는 늘 같은 숫자가 찍힙니다.
“내가 제대로 받고 있는 걸까?”
이 질문에 답할 도구가 생각보다 없었습니다. 남들이 얼마 받는지 알려주는 곳은 많은데, 내가 한 일에 비해 어떤지 보여주는 곳은 없었습니다. 그래서 만들었습니다.
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
이건 “회사가 나를 착취한다”는 계산이 아닙니다. 용역금액 안에는 사무실 임대료, 4대보험 회사 부담분, 장비와 프로그램, 세금, 일이 없는 달의 인건비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.
그래서 이 계산이 말해주는 것은 하나입니다 — 내가 만들어낸 돈의 규모, 그리고 그것이 내 급여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. 판단은 보는 사람의 몫입니다.
입력한 값은 어디로 가나
아무 데도 가지 않습니다. 이 페이지 안에서만 계산되고, 어디에도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.